외ㅋ박ㅋ

물론 블로그 쓸 시간은 아까워서 업ㅂ음




밀린 만화책 찾아보니 3만7백8씹원. 야호 적네.



근데 오면서 잠실서 3만5빽원치 샀는데 저 모양

by DreameR | 2009/10/10 15:10 | Diary | 트랙백 | 덧글(0)

입대 전에 방정리 하는데..

우왕ㅋ굳ㅋ

먼지 개쩔.




간만에 예전 그림도 좀 구경했습니다. 지랄지랄을 해도 역시 실력이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몇몇 그림은 예전이 더 잘 그렸단 말야...
원래 기복이 심한 편이긴 하지만.



대충 쌓아뒀던 만화책들 좀 건드리다보니 표지의 겉 비닐만 늘어난 책이 등장.
...어떻게 하면 이렇게 늘어나지.

만화책 자리 부족한거야 옛날 일인지라 아예 볼일이 없는 책들은 적당히 상자든 가방이든 쑤셔넣고 반영구봉인.
후보는 블리치, 스쿨럼블, 나우 외 짧은 만화 몇몇.

...내 죽어도 스쿨럼블은 다시 안본다.



다만 양이 양이라 책상 위에 있던 책만 침대에 펼쳐놨더니 대박.
지금은 좀 쉬고 저녘에 처리할 예정입니다.

고등학교때 400권 넘은뒤로 안 세어봤는데 지금은 몇권일까..

by DreameR | 2009/08/22 17:39 | Diary | 트랙백 | 덧글(1)

테일즈 오브 버서스 플레이중

비땜시 국전에 물건 도착이 늦어서 아직 플레이 타임은 4시간정도.
덕분에 블레이블루 많이 해보긴 했는데... 엑박 패드 대쉬가 안ㅋ돼ㅋ.
목요일에 이수갈 예정이라 돈 좀 쓸까합니다.


첫 시작은 유리&파라 스토리.
어떻게보자면 원작들과 접점이 있었던 다른 테일즈 패러렐들과 다르게 완전 오리지널 설정들이 많은지라 마음에 듭니다.

대표적인 오리지널 설정이
루크가 왕자
카일이 스탄의 아들
(즉, 스탄은 이 게임 설정상 30대겠지만 나이는 안나오고 외모는 원작버전)
카일이 리온의 제자
딤로스는 3년전 대회서 사망
(생전부터 스탄과 친구란 설정)
로이드가 크레스의 제자
등등

유리&파라는 다인 대표.
다인은 주로 출연수가 적은 작품의 캐릭터들이 모인 나라란 설정이라 캐릭터가 좀 더 많은 편입니다.


게임 진행 자체는 그냥 저냥 적당한 볼륨..? 아직 진행중이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오스가 꽤 빨리나온건 의외네요.
다행히도 그 뒤로도 아직 얘기가 많은듯하지만.

초반엔 좀 빡신 난이도지만 적당한 노가다만 하면 가볍게 작살내며 진행가능.
오히려 메인 시나리오 캐릭터들이 플레이어 캐릭터의 노가다에 맞춰 강해졌다면 좋았을텐데.. 하드로 해볼까.
딱 보기에 대난투 느낌은 많이 납니다만 직접 플레이한 감각은 생각보다 많이 달랐습니다.
짜증날정도로[...] 공방이 빡시고 CPU AI가 생각보다 좋아서.. 좋다고 해야할지, 시벌롬들이 도망은 더럽게 잘침[..]

거기다가 장비가 캐릭터당 전부 개별이라는 상당히 변태적인 구성이라 전 캐릭 100%는 상상도 하기 싫을정도.
아이템이 싸서 괜찮을줄 알았더니만 4500갈드 다음 무기가 왜 1만 갈드임..


어쨋든 볼륨이 대단.
적어도 시리즈 전체적인 팬이라면 불만없이 플레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특히 테일즈의 캐릭터에 반했던 사람이라면.
테일즈는 아무래도 스토리&캐릭터/게임성 을 위주로 극단적으로 갈리는 편인데 전반에 속하는 분이라면 괜찮을듯.
게임성 자체도 괜찮지만 기존의 테일즈와는 상당히 다른 편이라..












그건 그렇고 유리&파라 스토리 진행하니까 커플냄새 장난아닌듯요
어른스런 도시파 다크히어로 유리와 순박한 시골처녀 이미지의 파라의 조화가 마음에 듭니다

이, 이거슨 새로운 느낌이로다..!





...이런 느낌으로 가이&클로에 스토리가 있었다면 난 남코 본사를 향해 세번 절했을것이야
하지만 현실은 둘 다 시ㅋ망ㅋ



by DreameR | 2009/08/11 22:54 | Tales | 트랙백 | 덧글(0)

바케모노가타리 이제서야 감상

지극히 샤프트스러운 샤프트 애니메.
그냥 이것뿐.

그리고 저는 이런 샤프트를 사랑합니다.

존나 정신없고 개뻘스런 연출도 많지만 그 복잡함이 심히 마음에 들어요.



내용적인 면은 꽤 복잡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론 미나기 토쿠이치(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등)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요

그냥 뭐랄까, 사용하는 용어라든지 작품 자체에서 느껴지는 괴스러움이라든지. 진지함 속에서 개그치는 점도 그렇고.
딱히 비슷하다기보단 전반적으로 느낌이 묘하게 닮았다는 느낌.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



어쨋든 재밌다고요.


근데 카미야는 평소 언동+절망선생 이미지가 자꾸 싱크로되서 난데없이 웃음이 나오기도.
그리고 사이토 치와[..]








결론은 샤프트는 미나기 아저씨 만화 애니화나 해주세요, 현기증 나요







덧. 엔딩곡 들어보니 수퍼셀... 과연.

by DreameR | 2009/08/07 21:43 | Ani&Comic | 트랙백 | 덧글(0)

사인지 왔다 ( ゚∀゚ )━━( ゚∀。)━━( ゚∀゚ )━━( ゚∀。)━━( ゚∀゚ )━━( ゚∀。)━━!!!

찍고 보니 사인지 밑에 입영장이 있었다



헉헉헉허억 ( ´Д`)

심지어 라그나버전.
나 라그나 유저인거 어찌 아시고..
인페르노 디바이더 짱 아닌가효
데드 스파이크는 차라리 삭제해라



혹여 몰라서 컴퓨터에다가 보존하려고 스캔을 하려고 했는데






 ㅋ







그래도 두방 스캔해서 어찌저찌 잘 저장.
헉허거ㅓ허헉헉 ( ´Д`)
굳굳 구구구국두국두굳






by DreameR | 2009/08/03 14:14 | Gam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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